사업분야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찾는 일, 들어가는 일, 검증하는 일.
필요하신 곳부터 보시면 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시든, 저희는 진단에서 사업이 매듭지어질 때까지 동행합니다.
사업 발굴
아프리카에서 새로 볼 곳을 찾고 계십니까, 아니면 이미 제안받은 사업을 판단해야 하십니까?
어느 쪽이든, 저희는 먼저 듣습니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서울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발주처가 실제로 예산을 확보했는지, 같은 조건의 사업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제안을 가져온 상대가 그 사업을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저희는 아프리카의 개발금융기관과 정부 기관을 안에서 겪었습니다. 어느 문을 두드려야 답이 나오는지, 서류상의 사실과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압니다.
기회를 찾는 일과, 그 기회가 진짜인지 아는 일은 다릅니다.
입찰 대응
아프리카 입찰에 처음 들어가십니까, 아니면 계속 참여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으십니까?
두 경우는 원인이 다르지만, 필요한 것은 같습니다. 어디에 들어갈지 고르는 기준.
공개된 입찰 정보는 넘칩니다. 어려운 것은 그중 어디에 시간과 비용을 쓸지 고르는 일입니다. 입찰 한 건을 준비하는 비용은 적지 않고, 그 대부분은 회수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아프리카 각국의 조달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재원이 어디서 오는지, 같은 발주처의 지난 발주가 어떻게 끝났는지, 어떤 사양이 누구를 염두에 두고 쓰였는지. 넓게 훑는 대신, 이길 수 있는 곳으로 좁혀 드립니다.
저희는 발주처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공개된 기록을 읽는 것입니다.
입찰은 운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파트너 검증
현지 파트너를 처음 찾고 계십니까, 아니면 파트너는 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으십니까?
두 경우 모두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 상대는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가.
소개는 쉽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든 파트너를 연결해 주겠다는 제안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그 상대가 계약서에 적힌 일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지 아는 일입니다. 등기부에 있는 회사와 현장에서 움직이는 회사는 다릅니다.
저희는 상대의 실제 이력을 공개 기록으로 검증합니다. 제출된 실적이 그 회사의 것인지, 발주처와 분쟁이 있었는지, 계약 이후에도 같은 팀이 남았는지. 이미 파트너가 있으시다면, 무엇이 막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명단은 저희 상품이 아닙니다. 검증이 상품입니다.
일하는 방식은 어느 쪽으로 시작하시든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