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vaSeoul

방법론

일하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어디서 시작하시든 같습니다.


저희가 쓰는 것은 의견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아래 다섯 단계는 그 기록을 만들고, 확인하고, 쓰는 순서입니다.

정렬된 기록의 행과 열을 나타낸 도해
1단계

진단 워크숍

첫 만남입니다. 저희가 먼저 준비해 갑니다. 아프리카의 거시 흐름과 기회가 생기는 지점, 그리고 공개 자료로 파악한 귀사의 상황에 대한 저희의 이해를 말씀드립니다. 그다음 귀사 팀의 이야기를 듣고, 저희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2단계에서 4단계는 출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세 열은 세 가지 사업분야입니다. 단계의 순서와 성격은 같고, 그 안에서 하는 일이 다릅니다.

출발점별 2~4단계
단계 01 사업 발굴 02 입찰 대응 03 파트너 검증
2단계 · 공동 연구비밀유지계약 후 1~2개월 아프리카 진출 전략과 실행 계획 목표 발주처를 좁힌 입찰 전략 대상 시장의 파트너 후보 분석
3단계 · 현장 검증함께 방문합니다 전략 검증, 발주처와 금융기관 면담 발주처 면담, 현지 수행 역량 확인 후보 기업 직접 면담과 현장 확인
4단계 · 사업별 준비개별 사업으로 좁힙니다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형태로 사업 준비 해당 입찰의 제출 자료 준비 컨소시엄·하도급 구조 설계

← 표를 옆으로 밀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는 기준은 저희 양식이 아니라, 그 사업에 자금을 대는 기관이 실제로 요구하는 형식입니다.

5단계

실행과 종결

준비된 사업이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가 가장 긴 구간입니다. 계약, 금융 종결, 착수까지 함께합니다.

전 과정 · 동행 진단에서 종결까지,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